
해외 기업으로 인턴십을 원하는 학생들의 목적은 단지 취업체험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어학습득이기도 합니다. 현행의 인턴십 제도는 기간도 짧고 기업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. 또한 학생에게도 어학습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. 소자녀화 시대를 맞이하여 대학도 기업도 우수한 인재 확보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. 학생·대학·기업의 3자에게 이점이 있는 제도의 구축이 필요할 것입니다.
학생의 이점
◎ 실무와 생활을 통해 확실하게 일본어능력이 향상된다.
◎ 일본에서의 생활(기숙사, 임금 등)이 보증된다.
◎ 귀국 후 취직이나 일본에서의 취직에 유리하다.
◎ 국비를 받기 위한 제약이 없다.
대학의 이점
◎ 학생들이 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된다.
◎ 특색이 있는 교과과정을 홍보할 수 있다.
◎ 제휴 기업으로 신뢰할 수 있고 학생들에게 권유할 수 있다.
◎ 학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이 거의 없다.
◎ 국비를 받기 위한 제약이 없다.
기업의 이점
◎ 우수한 인재를 1년간 확보할 수 있다.
◎ 한국에서 온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다.
◎ 한국에서 기업이미지가 향상된다.
◎ 일본인 종업원에게 학습면에서 자극을 줄 수 있다.
◎ 정직원 채용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