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또우 츄 테크노 솔루션즈 주식회사
컴퓨터·네트워크 시스템의 판매·보수, 소프트웨어, 수탁개발, 정보처리서비스, 과학·공학계 정보서비스를 지원하는 회사입니다. 6개 사업그룹·1개 사업부 체제로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운용·서비스사업을 공유화하여, IT라이프사이클을 토탈 지원하는 서비스제공의 구현,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한 고도 높은 업무 노하우를 옆으로 전개하는 것 등을 목표로 전국에 퍼져 있습니다.
학생 2명이 2008년 5월부터
중부・서일본 비지니스본부 서일본 시스템 개발부에 취업
학생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들으신 기업의 소감 및 소견
· 프리젠테이션으로 인간성을 알 수 있어 매우 좋았다.
· 단순한 자기소개가 아니고, 출신지의 이야기 등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.
인품을 알 수 있는 좋은 프리젠테이션이었습니다.
· '문화'까지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. · 일본어를 유창하게 해서 놀랐습니다.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.
· 언어의 벽이 있음에도 매우 재미있었고, 두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는 좋은 발표이었다. 일본인 끼리라도 일본어의 해석 차이로 실 업무에서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데, 외국인과 대화 하기 위해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방법을 기른다는 의미에서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. · 인턴십에 대한 생각이나 실천하고 있는 내용도 듣고 싶었다.
· 재미 있었습니다. 내용도 알차고 매우 좋았습니다.
· 처음 만났을 때보다 일본어도 능숙해졌고,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했다.
· 일본어 실력도 늘어났고, 유머도 있어 즐거웠습니다. 지금의 심정도 잘 전해져 왔다.
· 일본과 한국의 관계 뿐만이 아니라, 세계의 기술을 교류하는 다리 역할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.
학생들도 '조금이라도 회사에 도움이 되고 싶다. 주변 사람들도 말을 잘 건네 줘서 커뮤니케이션도 잘 되어 즐겁다.' 하며, 날마다 의욕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.
기업과 학생이 서로를 높여줄 수 있습니다.